주간회고#5

이번주는 지난주에 시작한 RTM통계 부분의 코드를 수정하는 작업을 마무리 하는 것이 큰 목표였습니다. 김영국 차장님께서 과제처럼 진행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금요일까지 마무리 하도록 지시하셨습니다. 우선 시작한 2틀동안은 코드를 보며 논리구조를 파악하였습니다. DB문법은 숙지한 상태였기 때문에 명령어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금방 파악할 수 있었지만, 해당 부분을 작성한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RTM통계부분은 test의 결과에 따른 진행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표입니다. 결국 원하는 부분을 쉽게 볼 수 있도록 구현된 결과이기 때문에 test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요구사항을 파악한 뒤에는 쉽게 수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총 3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는데 그 중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는데만 이틀반이나 소요되었습니다. 이번 과제(?)를 통해서 느낀점은 언어로서 구현하는 것은 단순히 기술력이 아닌 요구사항을 정확히 분석하고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을 우선시 해야한다는 점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과제를 통해 의미있는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주의 키워드는 ‘성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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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주간회고#5

  1. “요구사항을 정확히 분석하고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 이라는 문구가 좋네요. 무엇을 하더라도 Why와 전체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항상 염두에 두면서 하면 좋아요. 이제 인턴생활 절반이 넘었어요. 여지껏 무에 충실했다면, 지금부터는 문과의 균형을 맞추면서 진행해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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