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각오

방학동안 인턴쉽을 통해 현장경험을 쌓자 라고 생각하였고, 프로젝트 리서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부시절에 수행했던 프로젝트들과 이론수업들이 기본적인 소양지식을 강화하기 위함이었다면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서는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서 사용되는지, 학교와 사회의 차이점을 통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알기위함 입니다.

전공과 관련이 없는 부서라면 괴리감이 커지면서 일에 흥미를 잃게 될 수 있지만, 지원하기 전에 KT IPCC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본 바로는 제 전공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개인의 career 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역량 부분에서는 인턴쉽을 통해
1. 이번 KT IPCC 프로젝트에 투입되어서 무엇을 했는지
2. 그 경험을 통해 어떤점을 배웠는지
3. 그 배운점을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지

이 세가지를 중점적으로 두었습니다.

또한 조직생활 관점에서는 ‘친화력’ 에 초점을 맞춰 이 두가지(역랴,조직문화)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끝으로 기회를 주신 peter 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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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회고#1

방학동안 인턴을 통해 조직문화와 현장경험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인지 첫 출근날에는 떨리기보다는 설레임이 가득 찼었습니다. 서현에서 Peter 소장님을 처음 뵙게 되었고, 방학동안 하게 될 PM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1학기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간략하게 배웠던 소프트웨어공학 이론들이 실제 프로젝트 진행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화요일부터는 KT에서 직접적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담당해주실(?) 차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개략적인 업무에 대해서 소개받았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무슨일을 하는지, 또 현재는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지금은 어느단계에 있고 각각의 부서에서는 어떤 역할을 맡았으며…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장기적인 프로젝트라서 그런지 필요한 지식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또한 peter 소장님과의 contact 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피드백 해야 했기에 첫주부터 쉴새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peter 소장님과 김영국 차장님께 지도(?) 받으면서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하고, 차주부터 진행되는 3차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프로젝트에 일정부분을 기여하고 싶습니다.

첫 주의 키워드는 ‘훈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