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회고#1

방학동안 인턴을 통해 조직문화와 현장경험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인지 첫 출근날에는 떨리기보다는 설레임이 가득 찼었습니다. 서현에서 Peter 소장님을 처음 뵙게 되었고, 방학동안 하게 될 PM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1학기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간략하게 배웠던 소프트웨어공학 이론들이 실제 프로젝트 진행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화요일부터는 KT에서 직접적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담당해주실(?) 차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개략적인 업무에 대해서 소개받았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무슨일을 하는지, 또 현재는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지금은 어느단계에 있고 각각의 부서에서는 어떤 역할을 맡았으며…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장기적인 프로젝트라서 그런지 필요한 지식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또한 peter 소장님과의 contact 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피드백 해야 했기에 첫주부터 쉴새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peter 소장님과 김영국 차장님께 지도(?) 받으면서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하고, 차주부터 진행되는 3차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프로젝트에 일정부분을 기여하고 싶습니다.

첫 주의 키워드는 ‘훈련’ 입니다.

One thought on “주간회고#1

  1. 이번 인턴을 통해서 수업과 현실의 Gap이 얼마나 큰지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
    이번 여름나기를 극복하면, (1) 정보통신 측면에서 통신 관련 표준로드맵과 표준맵에 따른 업계의 이행 방법 (2) SW공학 측면에서 Waterfall 방식의 프로세스를 Visual PMO를 통해 어떻게 PMBOK과 CMMi를 연계하여 Governance 하는지, (3) 실제 500억 규모 차세대 IPCC 프로젝트를 통해 KT의 프로젝트 관리 기법을 직접 경험해보고 체화하게 될꺼에요. 그만큼 힘들것 각오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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